상상이룸센터 5주년 2부 진로토크콘서트

 

 

미래가 묻고,현장이 답하다

진로체험 생태계를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

 

 

김지선선생님의 사회로

상상이룸센터 서정화센터장님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하자센터) 기획팀장 이충한선생님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현철박사님

상명중학교 진로진학상담부장 이필애선생님이 차례로 발제하시며

지역사회 내 진로체험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위에 계신 다섯 분 뿐 아니라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계시는 직업인 강사, 멘토 분들의 다양한 질문과 생각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서툴게 시작한 내가 모여 우리가 되었고,

우리는 그렇게 방향을 잡고 함께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아이들을 위한,

진로체험 생태계를 어떻게 우리가 사는 지역에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함께 생각해보고, 나눠보았습니다.

그 담론을 시작으로 앞으로의 5년도 시작하겠습니다.

 

 

 

 

Posted by 배움과 놀이, 체험이 있는 곳 상상이룸센터(노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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