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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소식

[노원혁신교육지구사업] 고등 3일 직업체험 '현장에서 미래를' 일반고 직업체험 '현장에서 미래를' 지난 7월 13일(금)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16일(월)~18일(수) 3일 직업체험 19일(목) 사후교육까지 총 5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던 고등 직업체험 '현장에서 미래를' 이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18년 고등학생 직업체험에는 노원고, 불암고, 상명고, 서라벌고, 염광고, 영신여고, 용화여고등학교까지 총 7개 학교의 175명 학생들이 41개소의 일터, 그리고 48명의 멘토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 영상과 사진들을 보니 열심히 체험에 임하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에 뿌듯해집니다 ^^ 현장에서 열심히 참여해주신 많은 멘토분들과 5일 간 학생들의 안전한 체험과 목표설정이 완료될 수 있도록 동기부여와 지지를 해주신 진로코치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더운 여름날, 땀 뻘뻘 .. 더보기
(초등 동네스탬프투어 관련 기사 공유) '일의 의미' 알려주는 진로체험 사례(한겨레신문) 매년 진행했던 초등 동네스탬프투어가 한겨례신문에 보도되어 공유합니다. 한겨례신문 [함께하는 교육] ‘일의 의미’ 알려주는 진로체험 사례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851612.html '학교-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진로체험의 새로운 시도로 기획된 동네스탬프투어는 소비되는 진로체험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어른들을 만나며 일의 경험과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질문합니다.질문을 통해 아이들은 자기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수의사를 꿈꾼 적 있는데 실제 우리 동네 동물병원에서 진로체험을 해보니 너무 신기하고 좋았다. 대동물과 소동물의 수술법에는 차이가 있는지 등을 수의사 선생님한테 질문했을 때 뿌듯했다.. 더보기
안전한 진로체험을 위한 2018년 멘토간담회 지난 4.12(목)은 진로체험 멘토, 진로코치, 직업인 강사(이하 멘토) 등 노원지역 청소년 진로체험을 지원하는 많은 분들이 모였습니다. 세월호 사건 이후, 우리 사회는 안전에 대해 수많은 점검을 시작하였습니다.환영할만한 일이었습니다.무심코 열려있는 방화문, 비상계단에 쌓여진 짐들은 몇 년만에 치워지고,먼지가 뽀얗게 쌓인 소화기도 한번씩은 더 쳐다보게 되는 등 말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안전에 대한 수많은 점검들은 행정상으로 체크하고 만들어야 할 서류가 쌓일 뿐 현장에서 사용할만한 교육은 이뤄지지 않은 채 각자의 몫으로 남았습니다. 진로체험현장도 마찬가지였습니다.안전 운영 매뉴얼은 무수한 확인과 행정서류의 작업이 있을 뿐그 번거로움을 감수하면서까지 현장진로체험을 해야 할 동력을 떨어뜨렸습니다.수많.. 더보기
[현장에서 미래를] 워크캠프 강사 워크숍 진행 지난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이 있었던 의미있는 날에 상상이룸센터에서도 뜻깊은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바로 고등 직업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실무체험형 강의 '워크캠프'를 진행해 주시는 강사 분들과의 워크샵이었습니다. 프로그램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닌 센터와 강사, 청소년이 함께 만들어가고 성장해가는 워크캠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한 강사워크샵은, 올해로 워크캠프 강사로 3년동안 활동해 주시는 국경없는 의사회 정상훈 선생님의 이야기로 진행되었습니다.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놀라운 집중력과 다양한 의견으로 강의를 채워주신 강사 분들의 열정으로 워크샵은 성공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곧 5월 23일부터 진행될 6개 분야의 워크캠프의 시작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선생님들의 열정에 힘입어 노원지역의.. 더보기
상상이룸센터 학부모진로코치단 워크숍 2018년에도 상상이룸의 학부모진로코치단의 활동은 계속됩니다. 2014년부터 배나리(배워서 나누는 진로리더십)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활동이 벌써 5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현재 배나리 활동가는 23명입니다. 매월 2회의 정기모임 및 워크숍을 통해 진로교육자로서의 역량 개발을 위해 달리며, 지역 학생들과 만나는 직업체험 사전교육, 진로코칭, 진로탐색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다양한 활동을 위해 스스로, 그리고 서로에게 격려와 위로를 나누며 필요한 정보를 늘 공유하며 실력을 쌓아가는 상상이룸의 학부모 진로코치단이 있어 정말 든든합니다. 더보기
2018 진로하루산책 직업인을 만나 유쾌하고 진지하게 해당분야를 경험하는 시간~ 2018년 상상이룸의 진로하루산책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4월부터 5월중순에 이르기까지 약 800여명의 학생들이 15 분야를 체험하였습니다. 2018년 상상이룸센터의 진로하루산책은 약 20개의 분야를 개설하여 다양한 직업인을 만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체험 분야 및 신청 방법 등은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토요체험교실 - 재미가 팡팡! 나도 발명왕 4월21일부터 6월16일까지, 토요일 오전10-12시에 교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은 미래산업고 발명경영과 학생동아리 '크레그' 의 학생들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크레그는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발명경영과 2기 학생들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발명교육 동아리인데, ‘Creative’ 와 ‘Egg’를 합쳐 ‘창의성이 깨어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발명교육을 통해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에게 창의성을 높여주는 발명 재능기부 교육 봉사 동아리입니다. 프로그램 첫날, 참여자들과 부모님들 앞에서 '크레그'를 소개하고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오리엔테이션 시간이 있었는데, 학부모님들은 고등학생임에도 당당하고 규모있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지역의 초등학생을 위해 활동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으셨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지역에서의 멋진.. 더보기
중등 현장직업체험을 위한 사전교육 실시 2018년 자유학기제 현장직업체험을 위한 사전교육 노원구 중 1학년 현장직업체험을 위한 사전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로 현장직업체험 하루 전에 각 학교에서 학급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전교육, 성평등교육, 일터예절, 직업체험 목표세우기 등을 통해 현장직업체험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입니다. 사전교육은 영상, 역할극 등을 활용하여 진행되며, 상상이룸 진로코치단과 삼육대 대학원 선생님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청원중, 광운중, 상경중, 노일중, 을지중, 불암중에서 사전교육을 진행하였고, 5월 14일 이후로는 한천중, 녹천중, 상계제일중, 상계중, 중원중, 수락중에서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