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캠프

최근소식 2018.12.31 15:46


2018.12.20(목) 18:00-20:00

열아홉캠프 마지막 주제 : 연애와 성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만족을 가지고 갈 것이다~!고 장담하시던 임정혁선생님

믿고 보는 임정혁선생님의 강의

초롱초롱한 눈방울의 아이들을 만났던 시간~ㅎㅎ



이제 곧 20살,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커뮤니케이션, 노동권리에 이어 3번째 시간

연애와 성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시간,

생생한 몸의 이야기와 질문과 대답이 오갔던 시간


다가오는 스무살,

제대로 연애하고, 제대로 사랑합시다~


내년에도 상콤하니 만나요~

열아홉캠프,

이제 내일이면 어른이 되는 스무살친구들 어른세계로 진입 축하~

드디어, 어른~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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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우리 지역의 많은 아이들을 현장에서, 학교에서 만나주신 많은 멘토분들과 학부모진로코치분들이 계십니다.

여러분이 계시기에 아이들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고 경험하며 자랐습니다.

온전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여러분께 약소한 감사와 인정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은 감사에도 크게 기뻐하며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해동안 감사했습니다.

마음을 다해 감사 마음을 전합니다.




<현장진로체험 우수 기관, 멘토 및 관계자 구청장님 표창>


우수기관 : 노원구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노원우주학교

우수멘토 : 다락스포트센터 최혜원, 산과산사이커피로드 장미영

학부모지원단 조주현, 온곡중학교 진로진학상담부장 이원복



<현장진로체험 우수 기관 서울시교육감 표창 : 노원경찰서>


<멘토 및 학부모진로코치단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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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8.12.22(토) 14:00

장소 : 청소년카페 "힐끔힐끔, 끌림" / 상상이룸센터 공간상상


곽민수, 김슬기, 신유미, 정인석, 한샛별, 홍지혜 6명의 청년 작가과들과

노원지역 청소년들이 만났습니다.


6인 6색의 다양한 모습으로,

4회기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이 솔직한 자기 감정과 자기 작품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림책, 걸개그림, 팝업북, 음악과 사진이 결합한 다양한 형태로 스스로를 담아낸 전시회가 마련되었습니다.

참여했던 작가님들과 청소년 작가 한명, 한명 자기 소감을 이야기할 때 웃음과 환호, 잔잔한 미소와 격려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던 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청소년 작가들을 위해 시간을 내어 축하해주러 오셨습니다.
청소년 작가들의 가족과 친구들, 그림책협회에서 쟁쟁하신 많은 작가님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온전히 자기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고 드러낼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여섯 분의 작가님들과
먼저 제안해주셔서 이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신 그림책협회에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자기 몰입을 경험한 우리 청소년작가 여러분
작품을 같이 나눠줘서 고맙습니다.
앞으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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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18.11.17(토) 13-17시

장소 : 노원KT 중앙광장

누가 : 노원의 청소년 아티스트 23개팀


노원의 청소년 아티스트들이 생산한 물품을 판매하는 청소년 아티스트 장터(이하 청아장)가 성공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인터넷에 자료를 찾고 소소하게 모임을 하며 창업동아리를 만들던 아이들이

지역의 멘토들과 기술교육과 창업교육을 마치고

스스로 사업계획서 예산을 운영해보았습니다.

처음에 계획서를 쓸 때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예산을 맞춰 쓰는 일과 계획하는 일이 어려웠다고요~


청아장을 마친 친구들이 말합니다. 

청아장을 하면서 친구들과 협업하는 그 과정이 좋았어요.

직접 생산하고 판매를 해보는 게 좋았고, 기술이 점점 향상되었어요.

돈을 벌어보는 경험이 좋았어요.


다음에 청아장을 할 때는 무엇이 필요할까?

제작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요. 정작 학교도, 방과후에 만날 장소도 부족해요

지원금을 늘리는 거요. 제대로 투자를 해야 제대로 성공도 하죠.

정기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마켓과 창업교육, 전문가와의 기술교육이 필요해요.


교실 속에 교육으로의 진로가 아닌,

세상을 몸으로 부딪히는 경험을 함께 해 보려 합니다.

안전한 곳에서의 끊임없는 시도,

실패도 안전한 시도,

협업하고, 직접 기획, 실행하고, 그 결과를 같이 나눠보는..

앞으로의 청아장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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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아이디어,

다른 서로가 만나 협업과 협력하며,

자신의 재능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아이들은 어디에 있나요?"




단순한 만들기, 기술의 미흡함 등이 보일지도 모르겠어요~

어디에나 있는 축제나 마켓이라고 할지도 모르겠어요~

4차 산업혁명으로 새로운 교육이 필요하니 코딩이나 드론이 날아다니는 

정도는 해야 하는지 고민이 없었던 것도 아닙니다.

근데 정말, 

그러면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아이들로 키워지게 되나요?


현재의 삶에서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에서

스스로 만들어보고, 고민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과정을 시작하고 끝맺어보는 경험을 그렇게 온전히 몰입해보는 것이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꼬맹이었을 때부터 온갖 체험이라는 체험을 다해본 아이들이 

체험에 지쳐가는 것이 아니라 진짜 체험을 해보았어요~


그래서, 

우리는 합니다.

몰입의 즐거움, 

시도의 설레임, 

과정에서 발견하는 나와 

같이하면서 겪는 어려움, 그렇지만 완성해 내는 기쁨을 말이에요~


오셔서 아이들의 과정을, 그리고 거기서 만들어 낸 결과물을 함께 나눠주세요~

그 과정을 바라볼 기쁨을 돌려드리겠습니다.


주변에 널리널리 알려주시고 함께해주시는 분들

복 받으실 거에요~ㅎㅎ

이번 주 토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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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행복한 진로체험을 궁리하는 작당회"

 

 

 

-일시 : 2018.08.22(수) 10:00

-장소 : 상상이룸센터 너른마루

-참석하신 분들 : 노원의 아이들의 행복한 진로체험을 궁리하는 어른들

-같이 한 작당 

   어른도, 아이도 행복한 안전한 진로체험준비(노원소방서 이미순선생님)

   지금이 행복한 청소년은 어떤 청소년인가?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른은 무엇을 해야하나?(김지선선생님)

 

 

 

아주 무더운 여름,

여름방학이 끝나는 것도 아쉽기만 한 여름에 모였습니다.

이 무더운 여름 날 많은 분들이 "지금이 행복한 진로체험을 궁리하는 작당회"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그동안 멘토분들을 모셔놓고 간담회를 하면서

결론은 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와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가 주였습니다.

많은 멘토분들이 아이들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 그래서 다른 곳은 어떻게 하는지,

무엇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셨거든요.

 

매년 하는 멘토간담회라는 딱딱한 말 말고, 다른 무슨 말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아이들이 행복하려면 아이들을 만나는 어른도 행복해야 하지 않을까?라며

아이들을 만나는 어른들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실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른들의 공간이 안전해야 그 삶의 터전을 찾아가는 아이들도 안전하다!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공간이기 전에 삶의 터전을 안전하게 가꾸고 아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있는 공간에서 안전상의 문제가 닥쳤을 때 어떻게 대피해야 하는지,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안전교육을 진행했어요.

 

아이들을 만나지만 지금의 아이들은 어떤지에 대해 두루 알아보고, 4차 산업혁명이라 일컬어질만큼 달라지는 시대는 어떻게 달라지고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우리 지역의 청소년계의 대모이신 김지선 전 노원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님께서 다양한 사례와 화두를 던져주셔서 같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작당회에 참여해주셨던 많은 분들이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대피요령과 소화기 사용법을 알게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셨다"거나 "오늘 들은 내용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아이들을 어떻게 만나야 할지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우리는 단순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아이들을 받아주고 하는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서로가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같이 의논하고 역할을 나눌 수 있는 지역사회의 의미있는 어른들이라고나 할까요?

 

앞으로도 천천히 같이 의논하며 가겠습니다.

그리고 저희센터도 아이들이 행복하기 위해 시간을 내어 만나주시는 멘토분들이 행복하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함께할게요~

 

자리를 함께해주신 많은 멘토분들 감사합니다.

이 많은 멘토분들을 격려하고자 시간 내어주신 오승록 구청장님 감사합니다.

그동안 오랜 멘토로 함께해주시고 구의원이 되셔서도 응원해주시겠다며 찾아주신 김선희구의원님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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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9일, 30일 이틀간 상상이룸센터 진로아카데미 강좌가 열렸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의 학부모 대상으로 하는 특강으로

<기업가정신> 을 소개하고, 실제 적용사례 워크숍을 진행하는 강좌로 진행되었습니다.

상상이룸센터 진로코치단과 지역의 학부모님들이 기업가정신이 무엇이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 진로탐색과 진로설계를 위해 기업가정신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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