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8.12.22(토) 14:00

장소 : 청소년카페 "힐끔힐끔, 끌림" / 상상이룸센터 공간상상


곽민수, 김슬기, 신유미, 정인석, 한샛별, 홍지혜 6명의 청년 작가과들과

노원지역 청소년들이 만났습니다.


6인 6색의 다양한 모습으로,

4회기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이 솔직한 자기 감정과 자기 작품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림책, 걸개그림, 팝업북, 음악과 사진이 결합한 다양한 형태로 스스로를 담아낸 전시회가 마련되었습니다.

참여했던 작가님들과 청소년 작가 한명, 한명 자기 소감을 이야기할 때 웃음과 환호, 잔잔한 미소와 격려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던 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청소년 작가들을 위해 시간을 내어 축하해주러 오셨습니다.
청소년 작가들의 가족과 친구들, 그림책협회에서 쟁쟁하신 많은 작가님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온전히 자기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고 드러낼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여섯 분의 작가님들과
먼저 제안해주셔서 이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신 그림책협회에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자기 몰입을 경험한 우리 청소년작가 여러분
작품을 같이 나눠줘서 고맙습니다.
앞으도 함께해요~♥




Posted by 배움과 놀이, 체험이 있는 곳 상상이룸센터(노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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